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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light 숫자로 보는 옵티팜의 기록들
Xenotransplantation 형질전환돼지를 바탕으로 한 이종장기이식
장기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다른 종의 동물로부터 장기나 조직, 혹은 세포를 이식하는 것을 이종장기이식이라 합니다.
VLP Vaccine 감염성과 증식 능력이 없는 안전한 백신항원의 제조
곤충세포 기반 VLP백신 항원 생산기술 (OptiVLP™)로 대상 유전자 선정부터 백신 생산용 seed 확보까지 6개월 이내에 완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Bacteriophage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병원성 세균을 제거
병원성 세균에 효과를 보이는 우수한 500여종의 박테리오파지를 확보해 특허 출원하였고,
지속적인 연구를 거듭하여 박테리오파지 제품을 상용화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Animal Diagnosis 동물 진단 과정을 통해 얻는 ‘유용한 생명 자원’
동물 질병에 대해 다양한 측면에서 접근하여
보다 전문적이고 정확한 진단을 내리고 있습니다.
Analysis ASF 시공간 분석 대시보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현황을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확산 경로를 분석합니다.
Medipig
인류의 난치병 치료를 위한
생물학/의학 연구용
동물모델을 제공
미니어처피그에 대한 연구 개발을 통해 실험동물용 미니어처피그의 판매 및 동물실험대행(CRO)을 주 사업으로 하여 인간의 보건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 공지사항 새로운 소식을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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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0 공지사항[알림] 26년 1분기 실적 및 사업현황 온라인 설명회 개최
안녕하십니까? 옵티팜입니다.아래와 같이 기업설명회를 개최합니다. 화상회의 형식으로 설명회 당일 아래 내용을 참고하셔서 관련 링크에 접속해 주시면 됩니다.투자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일시 : 2026년 5월 26일(화) 오후 4시- 내용 : 26년 1분기 실적 및 사업 현황 설명 & 질의 응답- 방법 : 구글 Meet을 사용한 화상 회의 형태로 진행됩니다. (접속 방법이 기존 줌에서 구글 Meet로 변경되었습니다.) * 시작 15분 전부터 대기실 접속이 가능합니다. * 링크: https://meet.google.com/gef-dtno-gkm- 발표 자료는 옵티팜 홈페이지 ‘투자정보 -> IR자료’과 한국거래소 KIND(kind.krx.co.kr)에 게재합니다.- 문의사항 : 043-249-7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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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08[보도자료] 옵티팜,‘AX(인공지능 전환) 원스톱 바우처’사업 선정
옵티팜,‘AX(인공지능 전환) 원스톱 바우처’사업 선정- 연간 5천억 원 손실 가축 전염병 대응 체계 혁신… ‘벳닥 코워크’ 통해 조기 경보 시스템 마련- 연말까지 21.4억 원 투입, VLP백신 후보 항원 발굴 기능도 탑재해 변이 바이러스에 대응 생명공학기업 옵티팜(대표이사 김현일)이 네이버클라우드, 아크릴, 에이아이웍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전담기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가 주관하는 ‘AX(인공지능 전환) 원스톱 바우처’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AX 원스톱 바우처’ 지원사업은 국내 기업의 AI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수요 기업의 기획을 바탕으로 AI 솔루션, 클라우드, 데이터 활용 등을 바우처 형태로 통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옵티팜은 그린바이오 산업동물 진단 및 예방 AI-Native 플랫폼인 ‘벳닥 코워크(VetDoc Cowork)’를 구축한다. 기존의 사후 대응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의 사전 예측과 조기 경보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방역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다. 축산 동물 진단 분야 국내 시장 점유율 1위(약 60%) 기업인 옵티팜은 매년 국내 농장에서 발생하는 약 20만 건의 질병 데이터를 축적해 오고 있다. 여기에 전 세계 실시간 발병 뉴스 등을 수집·분석하여 질병의 확산 가능성, 전파 방향, 속도, 위험도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계획이다. 옵티팜 김현일 대표는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조류독감 등 가축 전염병으로 인해 연간 5,000억 원 이상의 막대한 손실을 보고 있는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디지털 전환이 더뎠던 축산 동물 질병 분야에 AI를 도입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면서 “향후 동물 전염병을 넘어 인수공통전염병 등으로 확장 가능한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벳닥 코워크에는 옵티팜이 구제역에 적용한 VLP(바이러스 유사 입자) 백신의 후보 항원 발굴 기능도 탑재된다. AI를 활용해 후보 항원을 통합적으로 탐색하고 최적화 구조를 예측함으로써, 유행하는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대응 능력을 한층 향상시킬 전망이다. 1차년도 사업 기간은 올해 연말까지이며, 정부 지원금 13억 원을 포함해 총 21.4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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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18[보도자료] 옵티팜, 1분기 영업손실 대폭 개선
옵티팜, 1분기 영업손실 대폭 개선- 1분기, 매출 53억원, 영업손실 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36% 개선- 김현일 대표, “내년 구제역 백신까지 더해져 재무 개선 속도 한층 빨라질 것” 생명공학 전문기업 옵티팜(대표이사 김현일)의 영업 실적이 대폭 개선되고 있다. 하반기로 갈수록 매출이 상승하는 사업 구조와 더불어 재무적 호재까지 더해지며 실적 개선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15일 공시된 26년1분기 실적에 따르면, 옵티팜은 매출액 53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손실은 7.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36% 개선됐으며, 특히 주식보상비용을 제외한 영업손실은 6억 원 수준까지 낮아졌다.회사 측은 1분기가 통상적으로 연중 매출 규모가 가장 적은 시기임을 고려할 때, 향후 손익 개선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내다봤다. 옵티팜은 연말로 갈수록 실적이 우상향하는 'W자형' 분기 매출 패턴을 이어왔기 때문이다.실적 개선을 뒷받침하는 재무적 호재도 뚜렷하다. 매 분기 발생하던 주식보상비용 처리가 올해 1분기로 종료됨에 따라, 2분기부터는 전년 동기 대비 분기당 약 2억 원 규모의 추가적인 손익 개선 효과가 발생하게 된다.여기에 고마진 제품인 항생제 대체제 박테리오파지가 최대 수요처인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 하반기 제품 인증을 앞두고 있어 매출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내년 전망도 밝다. K-구제역 백신이 본격적인 상용화 단계에 진입하기 때문이다. 최근 임상시험에 착수한 구제역 백신은 연말까지 품목허가를 거쳐 내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백신 판매가 본격화되면 회사의 재무 구조 개선 작업은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옵티팜 김현일 대표는 “올해 영업손실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면서 “내년에는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구제역 백신 효과로 재무구조 개선이 한층 빨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끝)